소비자단체 "시장형실거래가제는 폐지해야 마땅"
- 최은택
- 2014-01-22 15:16: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황선옥 부회장, "리베이트 합법화·소비자엔 이득 안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황 부회장은 2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약가제도 정책토론회에서 "김진현 교수의 주제발표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시장형실거래가제도는 즉시 폐지하고 실거래가상환제로 되돌리되, 개선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실거래가 파악을 위한 보완기전으로는 내부공익신고 포상제 확대, 약값 직불제 도입, 소비자 선택권 보장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황 부회장은 또 "신약을 우대하는 방향으로 약가제도를 개선해 제약산업의 발전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게 소비자와 국가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3"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4"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5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6"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7비대면 섬 닥터 사업, 키오스크 원격진료…약 배송까지 지원
- 8'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918회부터 56회까지…이화약대 동문회 골프대회 열고 화합
- 10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