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뉴타운 24평대 약국, 독점조건에 분양가 24억
- 김지은
- 2014-03-04 12:2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례신도시 약국 자리 분양가 10억 500만원대 형성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위례신도시에 위치한 '위례대길프라자'는 최근 분양사업을 시작하고 의원, 약국자리 선점에 나섰다.
지하 2층, 지상 11층 규모의 이번 상가는 내년 2015년 말 준공 예정으로 착공을 앞두고 있다.
1층 약국자리 분양가는 10억 5000만원대로 실평수는 11평대, 분양면적은 25평대로 전용률은 약 50%다.
분양사 측은 계약 과정에서 의원 3개과 보장 확정을 조건으로 하고 건물 내 2개 층을 메디칼층으로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입점이 확정된 의원은 없는 상태다.
위례대길프라자 관계자는 “현재까지 위례신도시 내 상가가 제대로 형성돼 있지 않아 신규 병의원과 약국이 자리를 선점하며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해당 자리는 특히 역세권 건물이다 보니 1층 약국은 유동인구에 따른 고객 확보가 유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은평뉴타운에 위치한 '메트로프라자' 역시 준공을 앞두고 약국, 병의원 분양사업을 진행 중이다.

약국 독점계약 보장이 가능하며 상가규약에 독점권을 넣어 이후 경쟁업종 입점을 원천적으로 금지한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 측의 설명이다.
이달 말 중 착공에 들어가 2015년 8월 정도 준공을 예상하고 있다. 현재 내과와 정형외과입점이 협의 중에 있으며 건물 내 4~6층을 병의원 자리로 분양, 임대할 예정이다.
주변 7000세대가 입주해 있으며 상가 전면에 주상복합이 추가로 분양 예정이라는 것이 관계사들의 설명이다.
메트로프라자 분양 관계자는 "은평뉴타운 1지구 단지 내 상가 큰 상가는 처음이고 구파발역 환승센터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선점효과가 클 것으로 본다“며 "롯데 쇼핑몰 등이 완공을 앞두고 있어 유동인구에 따른 고객 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5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9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10[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