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하늘도시 21평 약국, 독점 분양가 7억5천만원
- 김지은
- 2014-03-19 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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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신도시 삼성 DSR타워 인근 약국 분양가 20억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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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의 이번 상가는 올해 7월 준공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1층 약국자리 분양가는 평당 3500만원대로 총 분양가는 7억 5000만원에 책정돼 있다. 실평수는 12.4평대, 분양면적은 21평대로 전용률은 약 55%다.
분양사는 현재 내과, 소아과와 입점을 협의 중이며 건물 내 3~4층을 메디칼층으로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입점이 확정된 의원은 없는 상태다.
1만세대 1층 엘리베이터 앞 지정, 독점으로 계약조건, 3~4층 내과 소아과 등이 협의 중. 병원, 진행 중인 것.
병원 들어갈 건물들이 없다. 상업부지가 넓은데 마트 등이 있고 병의원은 거의 없다. 근생이 3곳 정도 들어가고 보행자 통로 횡단보도, 버스 장류장 끼고 있고/ 병원이 안맞춰지면 계약금 돌려준다.
관계자는 "영종하늘도시 내 사업부지에 병원과 약국이 제대로 형성돼 있지 않아 선점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해당 약국 자리는 특히 엘리베이터 앞 보행자 통로이고 건물 앞에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장을 끼고 있어 고객 확보가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하 4층 지상 3층 규모 이번 상가의 1층 약국자리는 현재 독점 조건으로 계약을 진행 중이며 실평수 34평대, 분양면적 60평으로 전용율을 55%대다.
평당 분양가는 2900만원, 총 20억으로 조건에 따라 분양가 협의는 가능하다.
약국 독점계약 보장이 가능하며 상가규약에 독점권을 넣어 이후 경쟁업종 입점을 원천적으로 금지한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 측의 설명이다.
이달 말 중 착공에 들어가 2015년 6월 정도 준공을 예상하고 있다. 현재 통증클리닉이 확정됐고, 내과와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입점이 협의 중에 있다.
롯데캐슬 1800세대가 있고 삼성 DSR 2만명, 유동도 많고 주변 세대가 입주해 있으며 상가 전면에 주상복합이 추가로 분양 예정이라는 것이 관계사들의 설명이다.
원희캐슬삼성 분양 관계자는 "주변에 롯데캐슬 1800세대가 입주해 있고 삼성 DSR 근무자가 2만여명에 달해 유동인구에 따른 고객 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며 "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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