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이 전공의를 보면 떠오른다는 '3불'
- 최은택
- 2014-03-20 06:14: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그러나 환자나 환자 가족들은 전공의를 위한 배려만 있고, 정작 환자의 시선은 고려되지 않았다고 지적한다.
그러면서 회자되는 게 전공의를 보면 떠오른다는 세 가지 '불편한 진실', 바로 '3불'이다.
잠이 부족해 꾸벅꾸벅 졸고 있거나 병실에서 교수에게 혼나는 전공의를 보면 '불쌍'하다.
환자나 환자보호자들은 전문의에게 진료받고 싶어하는 데 주치의는 대부분 전공의가 배정된다. 의사면허가 있는 줄은 알아도 수련의라는 점에서 검사나 시술 받을 때 왠지 '불안'하다.
검사결과 등을 물어봐도 대답을 잘 못한다. 얼버무리거나 담당교수에게 물어본 뒤 가르쳐 준다고 한다. 소통이 잘 안된다. '불통'이다.
이번 의-정 협의를 통해 이런 '불(不)'이 '통(通)'으로 바뀔 수 있을까? 환자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2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3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 4감기약 매출 33% 감소, 약국 불황 핵심…"구조변화 신호"
- 5김재교 한미 부회장 "경영권 갈등 문제 없어…약가 대책 수립"
- 6레오파마 '프로토픽연고0.1%' 오표기로 자진회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벌써 5개…대원제약도 가세
- 8"방문약료 수가 10만원, 약사 인건비도 안 나온다"
- 9고유가 지원금 4.8조 풀린다…약국 매출 증대로 이어지나
- 10오상윤·공인식·김연숙 등 복지부 서기관 7명, 부이사관 승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