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신도시 24평대 약국, 독점조건에 분양가 8억대
- 김지은
- 2014-03-29 06: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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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한강신도시 약국 자리 분양가 10억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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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를 중심으로 약국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
송도국제신도시에 위치한 '송도타운'은 최근 분양사업을 시작하고 의원, 약국자리 선점에 나섰다.
올해 8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이번 상가는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로 3~4층에 메디컬층이 형성될 예정이다.

실평수는 16.99평대이고 분양면적은 30.54평대로 전용률은 약 55.6%다. 주출입구 옆자리로 약국 앞 공간을 테라스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분양사 측의 설명이다.
현재 내과와 소아과, 이비인후과가 입점 계약을 협의 중에 있다.
송도타워 분양 관계자는 "이번 상가는 송도신도시 중심 상업지구에 위치, 롯데마트와 롯데몰이 인근에 들어설 예정인 만큼 유동인구에 따른 수혜가 클 것"이라며 "약국자리의 경우 계약 과정에서 독점계약은 보장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상가는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로, 내과와 치과 입점이 확정된 상태며 다른 과 의원 입점도 협의 중에 있다.
1층 약국 자리의 경우 독점 계약을 조건으로 하며 실평수 13.4평, 분양면적은 25평대 이다. 주출입구 옆 자리로 평당 분양가는 4000만원대, 총 분양가는 10억대에 책정돼 있다. 분양가는 차후 협의가 가능하다.
약국 자리의 경우 조건부 계약 형식으로 병원은 2개과 이상이 입점하지 않으면 계약금을 돌려주는 방식이다.
경서프라자 분양 관계자는 "김포한강신도시 C지구는 택지지구로 현재 1만여 가구가 입주했거나 입주 중이고 이마트 예정 부지와 인접해 있어 상업중심지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며 "상가 내 의원에 따른 처방전 수혜와 더불어 유동인구에 따른 고객 확보가 용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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