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스트',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선정
- 어윤호
- 2014-04-22 11:27: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년 연속…'노란 약' 광고 등으로 인지도 상승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2일 SK케미칼에 따르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는 만 16세 이상의 소비자 1만6000 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실시하고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 브랜드의 객관적 경쟁을 파악하는 지표를 제공하는 조사 및 시상 행사다.
조사결과 트라스트는 관절염 치료제 브랜드 부문에서 브랜드 차별화, 신뢰도, 품질, 충성도 등의 항목에서 경쟁 브랜드를 압도해 관절염 치료제의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
트라스트는 TDDS(경피약물 전달체) 기술을 통해 48시간 동안 소염진통 약물인 피록시캄을 동일한 농도로 환부인 무릎 관절에만 전달하고 혈액에서의 약물농도는 극소화해 위장 및 전신 부작용은 최소화시킨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SK케미칼은 트라스트 발매 당시 '패취'라는 다소 어려운 개념 대신 국내 컬러마케팅의 대표 사례인 '노란 약' 시리즈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했다.
최낙종 SK케미칼 본부장은 "붙이는 관절염 전문치료제로 꾸준히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한 결과가 반영된 것"이라며 "트라스트 만의 차별화된 특장점을 앞세워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트라스트는 브랜드 평가 전문 기관인 브랜드 스탁이 지난 해 실시한 제약부문 파워 브랜드 조사 결과에서도 3위를 기록한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6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7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