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차세대 ERP 구축으로 새 비전 향한 초석
- 가인호
- 2014-04-23 09:19: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이하 ERP)구축 프로젝트'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광동은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업가치 1조, 매출 1조, 영업이익 10%라는 '2020 Triple 1' 비전을 발표하고, 올해를 경영혁신을 통한 비전경영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기틀 마련과 체질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ERP솔루션 업체인 SAP의 글로벌 ERP패키지를 도입, 전사 업무 프로세스 개선 및 통합으로 업무 혁신과 경쟁력 향상을 실현하고, 해외 진출의 발판을 다지겠다는 포부다.
이번 차세대 ERP 구축 프로젝트를 통해 광동은 영업/물류, 생산/설비, 구매/자재, 회계 및 인사 등 전사의 프로세스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전사 업무를 최적화하고, 제약분야에 특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GMP/HACCP를 준수하는 표준 프로세스를 재정립하게 된다.
최성원 대표는 "비전 2020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전략 실행을 지원할 경영인프라 구축이 필수"라며 "급변하는 제약정책 및 내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향후 사업 영역 확장 시 프로세스를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광동제약의 차세대 ERP 구축 프로젝트는 SAP의 한국 파트너인 비에스지파트너스(BSG)와 진행하며, 2015년 1월 Open을 목표로 하고 있다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는 통합정보시스템 또는 전사적 자원관리라고도 하며, 인사 재무 생산 등 기업의 전 부문에 걸쳐 독립적으로 운영되던 각종 관리시스템의 경영자원을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재구축함으로써 생산성을 극대화하려는 경영혁신기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3‘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4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5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6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7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8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9[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 10민·관 의약품심사 소통채널 '코러스' 제약업계 효능감 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