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이지엔6', 액상 이부프로펜 시장 확대한다
- 가인호
- 2014-05-13 16: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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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솔 공법’과 ‘호박산젤라틴’성분으로 붕해, 용출속도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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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에 따르면 국내 이부프로펜 성분 진통제 대표 주자인 이지엔6는 2006년 발매 이래 2013년 약 3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액상 진통제 시장에서 국내 1위(5년 누적 기준)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미 미국 등 해외 진통제 시장에서는 이부프로펜 성분 제품이 기존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제품을 추월했고, 국내 시장에서도 이부프로펜 성분 제품들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지엔6는 증상과 타겟에 따라 점차 넓어지고 있는 소비층을 겨냥하여 이지엔6-애니, 프로, 이브, 키즈 등 4가지 제품을 개발했다.
또한 '1분이라도 빨리'라는 컨셉으로 광고를 제작하여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지엔6는 최신 특허기술인 '네오솔 공법'과 '호박산젤라틴' 성분을 통해 이부프로펜 성분이 체내로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개발 됐다는 설명이다.
또한 빠른 흡수율을 확인해보기 위해 공인시험기관에서 붕해/용출속도를 시험해본 결과, 이지엔6는 경쟁사의 액상 이부프로펜 제품보다 빠른 붕해 시험결과와 위/소장에서의 용출 결과를 얻었다. 이지엔6 마케팅 PM 최여주 대리는 "국내 액상 진통제 시장에서 5년 누적 1위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제품인 만큼 이지엔6의 우수한 효능을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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