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도매 모임 약발협 회장에 임맹호 씨
- 이탁순
- 2014-05-21 06:1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송암약품 김성규 회장 퇴장으로 새 수장으로 선임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약발협 회장은 최근 폐업한 송암약품 김성규 회장의 퇴장으로 공석이었다.
약발협은 최근 월례회를 개최하고 김성규 회장 후임으로 보덕메디팜 임맹호 회장을 후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임맹호 신임회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어려운 도매업계 상황에서 약발협 회장직을 맡게 돼 부담이 크다"며 "대제약 관계에서도 무조건 투쟁보다 대화를 통해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도매업계가 최악의 환경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만큼 도매업체들간 소통하고 업체간 목소리를 담아내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2014년 도매업계는 과거와는 달리 차원이 다른 도전과 변화에 직면해 있어 경쟁, 투쟁보다는 도매업계 내부의 비판적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
임 회장이 투쟁보다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현재 제약과 도매의 갈등요소인 유통마진 문제도 충돌없이 양측의 협의로 풀 수 있을지 기대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2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3"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4삼천당제약 S-PASS 특허…이중 흡수 기반 기술 구체화
- 5대웅 “거점도매 마진 기존 수준 유지…유통 혁신·상생 목적”
- 6"부모 콜레스테롤, 자녀에게 영향"…계희연 약사, 연구 발표
- 7제약업계 R&D 구조 전환…수장 교체·투자 확대 본격화
- 8의약품심사소통단, 올해 본격 활동 시작…AI 심사체계 논의
- 9모기업보다 많은 매출…SK바팜 미 법인 작년 매출 9078억
- 10'스핀라자' 고용량 국내 허가 임박…SMA 치료전략 변화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