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건정심행 막아라"…건보공단 병원에 1.7% 내줘
- 김정주
- 2014-06-03 01:48: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파행 후 한시간만에 재협상…부대조건 없이 타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병원협회는 건보공단과 3일 새벽 1시10분, 협상을 재개하고 20분만에 이 같이 합의하고 원만한 타결을 선언했다.
합의 내용은 부대조건 없이 인상률 1.7%로, 1.8% 인상 효과와 동일한 수준이다. 이는 결렬을 선언한 지 1시간만에 속전속결로 반전된 일이다.
이계융 부회장은 협상을 끝내고 나와 "인상률에 대해 만족하진 못한다. 그러나 건정심을 가야 하는 부담이 커서 합의를 결정했다"고 짧막하게 브리핑을 마치고 자리를 떴다.
병협은 이번 협상의 극적타결로 결렬직후 발표했던 성명은 철회하기로 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수가협상 희비…의 3% 인상, 병 일단 '결렬' 선언
2014-06-03 00: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준 혁신형' 제약 무더기 선정되나…약가우대 생색내기 우려
- 2졸피뎀 아성 노리는 불면증약 '데이비고' 국내 상용화 예고
- 3청량리 1000평 창고형약국 무산…58평으로 급수정
- 4홍대·명동·성수 다음은?…레디영약국 부산으로 영역 확장
- 5지엘팜텍, 역대 최대 매출·흑자전환…5종 신제품 출격
- 6대화제약, 리포락셀 약가 협상 본격화…점유율 40% 목표
- 7정부, 일반약 인상 계획 사전 공유…"기습 인상 막는다"
- 8'운전 주의' 복약지도 강화 이어 약물운전 단속기준 만든다
- 9갱신 앞둔 대치동 영양제 고려 '큐업액' 임상4상 승부수
- 10제일약품, 온코닉 누적 기술료 100억…똘똘한 자회사 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