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혁신형제약 인증 지연…다음달 중 확정될듯
- 최은택
- 2014-07-18 12:24: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실무위원회는 이달 열기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혁신형 제약기업 2차 인증사업이 지체되고 있다. 정부는 당초 지난달 말까지 2차 인증기업을 선정하기로 했지만 다음달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두달가량 지연되는 셈이다.
18일 복지부와 관련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사업을 주관하는 보건산업진흥원은 인증심사위원회를 통해 이달 초까지 20개 업체에 대한 서면·면접 심사를 마무리했다.

현재 진흥원이 심사결과를 토대로 인증적정 여부를 분석 중인 데, 휴가철에 맞물리면서 제약산업육성지원위원회 회의일정도 아직 정하지 못한 상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달 중 실무위원회를 소집해 심사결과를 검토할 예정"이라면서 "인증기업을 최종 확정하는 제약산업육성지원위원회는 다음달에나 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2차 인증기업이 두 달 늦게 확정되는 셈이다. 한편 이번 2차 사업에는 일반제약 9곳, 외국계 5곳, 벤처 6곳이 지원했다.
혁신형 제약기업에는 유·무형의 정부지원 정책이 많지만 이 가운데서도 실거래가 조사에 따른 약가인하를 일부 감면해 주는 약가제도가 9월부터 시행될 예정이어서 다국적 제약사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다.
관련기사
-
2차 혁신형 인증 신청업체 20곳…외자사 5곳 포함
2014-06-09 06:15
-
2차 혁신형 인증기업 공모…리베이트 처벌업체 제외
2014-05-07 09:1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3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4"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5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6일동 국내 판권 보유 코로나치료제 ‘조코바’ FDA 허가
- 7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8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9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선임 잡음...노조 "이사장 퇴진 투쟁"
- 10쪼그라든 밴드...수가협상, 병·의원 울고 약국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