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숙 복지재단, 대학생 50명에 장학금 1억원 전달
- 손형민
- 2024-09-03 17:47: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제적 어려움 겪는 대학생에게 지원...누적 24억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손형민 기자] 양은숙 복지재단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학생 50명에게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양은숙 복지재단은 백제약품과 초당약품의 창업주인 고 김기운 명예회장이 부인인 고 양은숙 여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설립했다. 이 재단은 2006년부터 현재까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과 저소득층 가정의 의료비 및 생계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24억원을 지원했다.
양은숙 복지재단 이사장인 백제약품 김우태 부회장은 “양은숙 복지재단은 앞으로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