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형간염 재발 시 고가 치료비용 급여 검토해야"
- 최은택
- 2014-10-10 1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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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목희 의원, 백신개발에도 집중해야
C형감염 재발로 재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도 건강보험을 적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이목희 의원에 따르면 C형 간염 환치를 위해서는 평균 1년의 치료기간이 소요되고, 치료비로 약 1000만원의 비용이 발생한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환자가 약 300만원을 부담한다는 얘기다.
하지만 재발에 따른 재치료에 대해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고액의 약값 부담으로 치료를 중단하는 환자가 다수 발생한다고 이 의원은 지적했다.
이 의원은 "정부는 재치료에 대한 보험적용을 적극 검토하고 사전예방을 위해 백신개발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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