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약 1만5천개 훌쩍 넘어...전문약 90.4% 점유
- 최은택
- 2014-11-16 13:12: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올해 1월기준 1만5734개...일반약 1504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의약품 수가 꾸준히 증가해 1만5000개를 넘어섰다. 10개 중 9개는 전문약이다.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간한 '2013 급여의약품 주요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1일 기준 급여목록 등재품목수는 1만5734개였다.
급여약은 2009년 1월 1만4900개에서 2012년 1월1일 1만3814개까지 감소했다가 2013년 1월 1만4576개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고, 내년 1월에는 1만6000개를 훌쩍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전문의약품은 1만4230개(90.4%), 일반의약품은 1504개로 급여약 10개 중 9개는 전문약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JW중외 과징금 전액 취소된 이유, 무죄 아닌 산정 오류
- 2현직 넘어 미래 약사까지…광화문서 확인된 '약 배송' 위기감
- 3기등재 재평가 '68% 수준' 가산...대상·요건·제출자료는?
- 4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5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6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
- 7삼진제약이 전한 웃음의 하루…기억사진관에 담긴 가족의 오늘
- 8"약 먹고 운전을?" 약사가 설명하는 약물운전 위험성
- 9"위고비, 근손실 과도한 우려…건강상 이점 함께 봐야"
- 10우주·분할·인재투자…보령 3세 김정균의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