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약사 57명 탄생…최초로 외국인 합격
- 김지은
- 2014-11-19 09:38: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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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약사회, 홈페이지에 제5회 전문약사 시험 합격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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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진행된 제5회 전문약사 시험에서 총 57명이 합격했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광섭)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25일 실시한 제 5회 전문약사 자격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자격시험에는 소아약료분과가 신설, 총 7개 분과 시험이 진행됐으며 총 68명이 응시했다.
최종 시험결과 57명이 합격해 향후 국내 전문약사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분과별로는 소아약료가 3명, 내분비질환약료가 16명, 심혈관계에서 11명이 합격했으며, 종약약료는 6명, 영약약료 9명, 중환자약료 6명, 장기이식약료 2명의 약사가 각각 합격했다.
특히 이번 시험에서는 자격 시험 실시 이후 처음으로 일본인인 히라타스미코 약사가 합격해 눈길을 끌었다.
히라타 스미코 약사는 2007년 한국 약사 자격윽 취득하고 현재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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