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다니는 응급실 다섯 번째 '닥터헬기' 충남에
- 최은택
- 2014-12-19 09:21: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배치지역 선정...대당 30억원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는 다섯 번째 응급의료 전용헬기(Air Ambulance)(닥터헬기) 배치지역에 충남지역(단국대병원)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닥터헬기는 거점병원에 배치돼 요청 5분 내 의사 등 전문 의료진이 탑승& 8228;출동한다.
첨단 의료장비를 구비해 응급환자 치료 및 이송 전용으로 사용하는 헬기로 현재 전남(목포한국병원), 인천(가천대길병원), 강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경북(안동병원) 등 4개 지역에 배치돼 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산간오지 및 도서지역이 많은 충남지역에 닥터헬기가 운행되게 돼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선정 지역에는 배치헬기 1대당 30억원(국비 21억, 지방비 9억)이 지원되며, 새로 선정된 충남(단국대병원)에는 내년 헬기제작이 끝나는 대로 헬기가 배치돼 운항 개시될 예정이다.
복지부는 내년에도 취약지에 신규 닥터헬기 1대를 추가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2"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8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빵에 담은 건강과 나눔...알보젠 사랑의 제빵 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