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젠사이언스, 12시간 지속 '비타잉 비타민C' 허가
- 노병철
- 2024-09-25 10:32: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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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적 체내 흡수력 강화 및 속쓰림 장애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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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잉 지속성 비타민C는 기존 의약품에만 적용되던 서방형 기술을 적용한 건강기능식품으로 한번 섭취로 최대 12시간 동안 체내에서 서서히 비타민C가 방출되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12월 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개정하면서 의약품에만 허용됐던 서방형 기술을 건강기능식품에도 적용할 수 있게 했다.
이에 따라 국내 수용성 비타민(비타민C, 비타민B1, B2, B6, B12, 나이아신, 판토텐산, 엽산, 비오틴)을 활용한 다양한 지속성 제형의 건강기능식품 제조가 가능해짐에 따라 회사는 독자적인 제제 연구기술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비타민C 지속성 제형 개발을 완료했다.
앞서 팜젠사이언스는 최근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 업체인 비오팜과 지속성 제형의 연구 개발 및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 본격적으로 제품을 생산 할 예정이다.
팜젠사이언스 관계자는 “비타잉 지속성 비타민C는 1일 1정(500mg)만 섭취해도 체내에서 비타민C가 지속적으로 방출돼 흡수율을 최대화함으로써 고함량 비타민C의 부작용인 속쓰림 등 위장관 장애를 최소화 제품이다. 시장에 판매중인 지속성 비타민C 제품 가운데 국내 최초로 천연 부형제 만을 사용해 안전성까지 강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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