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바라크루드 이어 세비카 제네릭 최저가 갱신
- 최은택
- 2015-02-21 06:3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메디퀄정, 오리지널보다 37% 싼 가격 선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독테바가 연초부터 제네릭 최저가 등재경쟁에 불을 붙이고 있다. 만성B형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에 이어 이번에는 고혈압 복합치료제 세비카 제네릭이다.
20일 복지부에 따르면 다음달 1일 약가산식보다 저렴한 ' 판매예정가'로 신규 등재되는 제네릭은 8개 제약사 13개 품목이다.

앞서 한독은 지난 1일 등재된 바라크루드 제네릭 엔터퀄정 0.5mg과 1mg을 각각 2676원, 2975원에 등재시켜 역시 같은 성분 함량 품목 중 최저가를 갱신했었다.
이와 함께 같은 날 등재되는 한국프라임과 다산메디켐도 각각 리비카정, 세비텐션정을 등재시키면서 다른 제네릭과 동일가를 선택했다. 약가가산을 포기한 '판매예정가'다.
또 대웅은 클로다운정을 800원, 엘지생명과학은 엔크루드정0.5mg을 3498원, 국제약품목공업은 레보카신정750mg을 1956원에 각각 등재시킨다. 역시 약가산식보다 더 싼 '판매예정가'다.
이밖에 판매예정가를 선택한 제네릭은 엔바이로코리아의 인베이로콰테크네튬산나트륨(99mTc) 주사액제너레이터(1835원), 씨제이헬스케어의 오마프원리피드주(1만9523원) 등이 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강화
- 5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6"창고형약국 적극 대응을"…서울시약 감사단, 집행부에 주문
- 7'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8"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9차바이오, 한화생명·손보 1000억 투자 유치
- 10[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