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취약지' 지원사업 신규 수행지역 모집
- 최은택
- 2015-03-01 12:2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시군 대상 분만산부인과 1개-외래산부인과 5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부가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수행지역 신규 공모에 나섰다.
분만 가능한 산부인과가 없는 분만취약지역에 산부인과가 설치, 운영 될 수 있도록 시설·장비비 등을 지원해 분만취약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사업지역 선정 공고문을 27일 게재했다. 이번 신규 사업수행 지역은 분만 산부인과 설치·운영 지원 1개 시·군, 외래 산부인과 설치·운영 지원 5개 시·군이다.
마감은 오는 25일까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강화
- 5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6"창고형약국 적극 대응을"…서울시약 감사단, 집행부에 주문
- 7'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8"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9차바이오, 한화생명·손보 1000억 투자 유치
- 10[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