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전자건강보험증 실행방안 마련 예정"
- 최은택
- 2015-03-08 19:33: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정감사 시정·처리결과 통해 밝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전자건강보험증(IC카드) 도입 방안을 연내 구체화하기로 해 주목된다.
8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국정감사 시정·처리요구 사항에 대해 이 같이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앞서 국회 보건복지위는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건강보험증 도용을 예방하기 위해 요양기관 확인의무를 법제화하고, IC 도입 등 방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건보공단 측은 "IC카드 도입방안 연구용역을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실시한다"면서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실행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강화
- 5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6"창고형약국 적극 대응을"…서울시약 감사단, 집행부에 주문
- 7'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8"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9차바이오, 한화생명·손보 1000억 투자 유치
- 10[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