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DA, 신경모세포종 신약 판매 승인 부여
- 윤현세
- 2015-03-11 00:41: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United Therapeutics의 '유니툭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United Therapeutics의 신경모세포종(neuroblastoma) 치료제를 승인한다고 10일 밝혔다. 신경모세포종은 5세 미만 소아에 주로 발생하는 희귀성 종양이다.
승인된 약물은 ‘유니툭신(Unituxin)’으로 화학요법 치료 이후 진행되거나 재발할 위험성이 높은 신경모세포종 환자에 사용이 가능해졌다.
미국의 경우 매년 650명이 신경모세포종으로 진단 받으며 남아에서 더 많이 발생한다.
유니툭신은 쥐와 사람의 DNA를 복합해 만들었으며 암 세포 표면에 부착하는 항체 약물이다.
임상 시험 결과 유니툭신으로 치료 받은 환자의 63%가 3년 이후 생존하거나 종양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5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6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7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8"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9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10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