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디지털 치과산업 진출
- 이석준
- 2024-10-02 09:39: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레이덴트와 치과용 구강스캐너 '레이오스 2' 판매 계약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휴온스(대표 송수영, 윤상배)는 치과용 의료장비 전문 기업 레이덴트(대표 안홍규)와 '레이오스2'의 판매 및 디지털 덴티스트리 사업화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휴온스는 이번 판매계약과 업무협약으로 치과용 마취제를 기반으로 한 치과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레이덴트는 국내 사업을 위해 국내 제약회사 중 치과 영역에서 경쟁력이 높은 휴온스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국내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레이오스 2'는 레이에서 직접 생산하는 구강스캐너로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에서 중요한 제품이다. 양사는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책정해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이번 레이오스 2와의 판매 계약을 통해 휴온스의 치과영역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할 것이다. 새롭게 시작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선도할 제약기업으로 국내 치과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이덴트는 치과용 3차원(3D) 콘빔시티(CBCT)인 레이스캔(RAYSCAN)을 필두로 최근 개발 및 판매 중인 3D 안면스캐너 레이페이스(RAYFACE) 등 치과용 디지털 영상진단장비 선도 기업인 레이의 가족회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4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7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8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 9"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 10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