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흔규 국제약품 수석부장, 2024 베스트 PR상 수상
- 노병철
- 2024-10-08 13:48: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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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적인 홍보전략으로 소속 회사와 국내 제약산업 위상 높여
- 업계 홍보인들의 화합과 전문언론 발전 기여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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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열린 제약바이오협회 출입기자단 베스트PR상 시상식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됐다.
베스트 PR상은 효과적인 홍보로 자사는 물론 업계 성장에 큰 기여를 한 인물을 선정·시상하는 제도로 홍보인들이 가장 받고 싶어 하는 상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차흔규 수석부장은 “효과적인 홍보 전략과 의사소통으로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위상을 높임과 동시에 홍보인들의 화합과 전문 언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상소식을 접했을 때 업계에 저보다 홍보를 잘 하는 분들이 많아, 내가 자격이 있는지 부끄러웠다”며 “귀한 상을 받은 만큼 그 위상에 걸맞게 부족한 부분을 더욱 채워가며 더 열심히 홍보일에 전념하겠다”고 덧붙였다.
차 수석부장은 제약바이오협회 홍보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 2020년에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75회 정기총회에서 복지부 장관 표창 등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베스트 PR상은 제약바이오업계 내 추천을 통해 대내외 활동과 언론과의 커뮤니케이션 등 평가 지표를 적용, 업계 홍보인 중 효과적인 홍보를 수행한 이에게 수여한다.
지금까지 수상자는 ▲1회 음영국 국제약품 홍보부장 ▲2회 김태식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전무 ▲3회 이재국 대웅제약 홍보실장 ▲4회 이병훈 일동제약 이사 ▲5회 이준희 보령제약 이사 ▲6회 하정만 유한양행 상무 ▲7회 최호진 동아제약 상무 ▲8회 배대길 종근당 상무 ▲9회 홍순강 동국제약 부사장 ▲10회 최지현 삼진제약 상무 ▲11회 박중현 한미약품 상무 ▲12회 최영선 신풍제약 이사▲13회 차흔규 국제약품 수석부장 등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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