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경유 약국 첫 공개...종로광명약국 등 4곳
- 최은택
- 2015-06-24 11:13: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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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메르스대책본부, 의심증상 발생 시 신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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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권덕철 총괄반장은 24일 정례브리핑에서 "강동경희대병원 등에서 노출된 확진환자가 경유한 기관을 방문했던 분들은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서울시 다산콜센터(120) 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의심증상은 발열, 기침, 근육통, 설사 등을 말한다.
공개된 경유 의료기관은 강동성심병원, 목차수내과의원(상일동), 일선당한의원(상일동), 본이비인후과(고덕동), 강동신경외과(명일동) 등이다.
약국도 이날 처음 명단이 공개됐다. 종로광명약국(상일동), 스마일약국(고덕동), 튼튼약국(명일동), 위드팜천사약국(길동) 등 4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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