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환자 발생·경유병원 138곳에 급여비 선지급
- 최은택
- 2015-07-01 11:20: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의료기간 경영난 지원차원...간접영향 기관도 고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부는 메르스로 인해 경영상 어려움에 처한 의료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선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30일 열린 건강보험재정운영위원회는 ‘메르스 관련 요양급여비용 선지급’ 안건을 의결했다.
정부 계획에 따르면 선지급의 대상은 감염병관리기관 및 메르스 환자 발생·경유병원 138개소이다. 이들 기관에는 올해 2~4월 3개월간 지급된 요양급여비용의 한달 치 평균 금액을 선지급한다.
7월과 8월 2회에 걸쳐 총 2개월분을 선지급하고, 해당기간의 실제 요양급여비용과 비교해 차액이 있는 경우 9~12월에 지급할 요양급여비용에서 상계한다.
선지급은 해당 기관의 신청을 접수한 후 7일에 시행할 예정이다.
또 청구동향을 분석해 필요한 경우, 메르스 환자에 노출되지는 않았지만 메르스로 인해 간접적으로 환자가 급감해 경영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되는 요양기관에 선지급을 확대하는 방안도 재정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추진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