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품목 등에 업은 유한, 2분기 실적 호조
- 어윤호
- 2015-07-29 15: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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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영업익 220억원…전년比 36.9%↑

유한양행은 2분기 영업이익이 220억51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6.9%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694억1500만원으로 5.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70억9300만원으로 27.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부터 최고경영자가 바뀐 리딩기업 유한양행의 체질개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여전히 도입품목이 외형 성장의 동력이 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유한양행이 마케팅하고 있는 길리어드의 B형간염치료제 비리어드의 1000억 돌파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유한양행의 도입품목은 비리어드 외에도 트라젠타, 트윈스타 등 삼각편대의 힘이 여전히 견고하다는 점에서 올해 매출 1조 600억 원대 시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현금 유동성이 풍부한 유한이 향후 다양한 M&A와 R&D 부문에 주력하면서, 도입품목이 강세를 보이는 외형 부문을 어떻게 이어나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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