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팜 낱알반품 정책 변경 "주문금액 1% 가능"
- 정혜진
- 2015-10-02 12:14: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낱알반품 신규정책 11월부터 적용 약국에 통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온라인팜은 1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 약사들에게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오는 11월부터 이전 한달 간 입점도매 처방의약품 실 주문금액의 1% 금액까지만 반품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예컨대 11월 반품 가능한 금액은 10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주문한 처방의약품 금액의 1% 수준이다.
낱알반품 가능 금액을 이번달 사용하지 않으면 다음달 적립되는 형태로, 분기 안에 유효하다.
다만 폐업하는 경우는 제한 없이 반품할 수 있으며, 분기가 지난 반품 금액은 소멸된다.
온라인팜은 이같은 정책 변경에 따라 홈페이지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팜 측은 온라인팜을 정상적으로 이용하는 약국은 반품 기준 이용에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 2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3"약국 소모품 우선 공급을"…약포지 등 수급대란 대응 착수
- 4약국 공급 막힌 동물약…무자료 거래까지 번진 ‘유통 왜곡’
- 5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 6명문 씨앤유캡슐, 임상재평가 자료제출 기한 2년 연장
- 7'2세 경영' 한림제약, 원료 자회사 IPO 시동…이익률 32%
- 8제약바이오, 주주행동 적극 행사에도 소액주주 표 대결 완패
- 9SK바이오사이언스, GC녹십자 출신 마상호 영입…R&D 강화
- 10경구용 PNH 신약 '파발타',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