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제약 무균점안제 시설 등 국민에게 공개
- 가인호
- 2015-10-20 09: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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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제약산업 오픈하우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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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제약협회를 통해서 참여 신청한 수원 전산여자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등 총 26명이 한림제약 용인공장을 방문한 가운데, 한림제약의 비전과 연혁소개, 생산시설 견학, 신약연구소 소개, 실무자들과의 질의응답시간,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한국 제약산업 오픈하우스는 창립 70주년을 맞은 한국제약협회가 선진국 수준의 의약품 개발역량을 갖춘 제약사를 선정해 생산 시설을 국민에게 공개하는 행사로 한림제약을 포함한 제약사들이 자발적으로 참가해 진행중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하루 12만병을 생산하는 국내 최대 무균 점안제 제품인 '히아루론 점안액' 자동화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중국 판매1위 종합소화제인 '다제스캡슐' 등의 생산 공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공장장 김진영 전무는 "한림제약이 한국 제약산업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일을 하게 돼 자부심을 느낀다"며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을 수 있는 한림제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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