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 환경 보호 캠페인 '고잉 온 워크' 진행
- 황병우
- 2024-10-28 09:59: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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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경험자 및 임직원 자원봉사자 80여 명 플로깅 참여
- 2022년부터 총 2638kg 쓰레기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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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산 둘레길 일대에서 대한암협회와 진행한 고잉 온 캠페인 은 암 경험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캠페인 이름인 고잉 온은 암 발병 후에도 아름다운 삶은 계속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잉 온 워크 활동은 고잉 온 캠페인의 일환으로,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암 경험자들과 올림푸스한국 자원봉사자 80여 명이 함께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산 둘레길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통해 둘레길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거된 쓰레기를 포함해 2022년부터 지금까지 고잉 온 워크 활동을 통해 수거된 쓰레기의 양은 총 2638kg으로, 이를 500ml 페트병 1개 무게인 12g으로 나누어 환산하면 약 21만 개에 달한다.
오카다 나오키 올림푸스한국 대표는 "올림푸스한국은 지속 가능한 사회와 기업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자 ESG 경영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고잉 온 워크 캠페인을 통해 암에 대한 인식 개선과 환경 정화에 힘쓸 수 있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의 고잉 온 캠페인은 2020년 8월부터 암 경험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올림푸스한국은 고잉 온 캠페인의 일환으로 암 경험자의 심리적& 8231;사회적 지지를 위한 고잉 온 다이어리, 관객 맞춤형 음악회인 고잉 온 콘서트 등을 진행하며 암 경험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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