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플, '러닝포엔젤'로 희귀질환 환자 기부금 모금
- 정흥준
- 2024-10-28 11:13: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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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공동주최로 이달 30일 시작
- 참가자가 전용앱 설치하고 달리면 기부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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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달린 기록을 바탕으로 희귀질환 환자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참가자들이 ‘러닝포엔젤’ 전용 앱을 켜고 각자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달리기를 하면, 그 기록이 자동으로 기록돼 기부 활동에 쉽게 참가할 수 있다. 행사기간 종료 후 기부금은 엔젤스푼(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전달된다.
약플 관계자는 "희귀질환은 잘 알려져 있지 않아 환자와 가족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약학인의 의지를 담아 더 많은 사람들이 희귀질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희귀질환 환우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디지털 방식의 캠페인 전용 러닝앱을 통해 진행되며, 전용 앱은 앱스토어 및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캠페인은 약학인뿐만 아니라 후원사 임직원, 환자 가족 등이 참가할 수 있다. 약학인의 초대를 받은 일반 대중도 참여할 수 있다. 20여개 후원사의 지원으로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시상도 준비돼 있다. 러닝 기록의 각종 지표에 따라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약플은 향후 희귀질환에 대한 인식 및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러닝포엔젤 기부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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