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약품 창립 40주년, 글로벌 100주년 초석
- 정혜진
- 2015-10-24 06: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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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대표는 "1975년 시작한 세화약품은 40년이 지난 지금 3개의 법인과 1개 지역 사무실, 임직원 200여명의 대한민국 대표 의약품 유통업체로 자리매김 했다"며 "창립자의 사명과 비전이 얼마나 훌륭한지는 후예들이 어떻게 가꾸고 발전시켜 나가는가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화약품은 'VISION 2025'로 매출 5조 원 규모 초대형 의약품 유통업체를 내세웠다.
주 대표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 대한민국의 정상을 석권하자는 의지"라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100년 세화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M&A, 전국적인 유통망 확보, 외부자본유치, 뛰어난 인재양성유치, healthcare 영역으로의 사업 확대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세화 50년 꿈을 반드시 이루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세화약품 본사와 경남세화약품, 울산사업소, 세화헬스케어 주성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했다.
창업주 故주만길 회장 아호 '濟山'를 따 가장 우수한 부서에 수여하는 제산상은 영업지원부가 수상했다.
[수상자 및 승진 인사]
▲자랑스런 세화인상 : 물류지원부 조동규 이사, 경리부 오종세 과장, 울산사업소 황진욱 사원 ▲10년 근속 표창 : 물류지원부 서경호 주임 ▲20년 근속 표창 : 물류지원부 성경태 차장 ▲전무 특진 : 약국사업부 양성진 상무, 병원사업부 성부강 상무, 도매채권팀 서석희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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