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PA서울총회 방문단, 지역 약국·병원·제약사 등 견학
- 김지은
- 2024-10-30 17:53: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조직위가 30일 오전부터 진행한 Site Visit 프로그램에는 사전 신청한 300여명 아시아 약사들이 참여해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 지역 약국, 병원, 제약사, 의약품 유통, 코스메틱 업체 등을 방문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지역 약국과 병원 약제실, 제약사 생산 시설 등을 견학하고 현장에서 약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직위는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 지역 약국 방문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추가로 약국 방문을 신청한 300여명 아시아권 약사들은 약국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직위는 현장에서 약국 방문 신청자가 늘면서 긴급하게 인근 지역 약사회 협조를 얻어 약국 견학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견학에 참여한 필리핀 약사 Samantha는 “무엇보다 한국의 약국과 제약 시설 견학에 대한 기대가 컸다”며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필리핀에 돌아가 약국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과 제약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FAPA 2024 서울총회는 내일(31일) 오전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아시아의 차세대 약사’를 주제로 3일 간의 일정이 시작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약사회 임총, 새 비대위 구성 부결…찬성 43%, 반대 55%
- 4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5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6권영희 "소통 부족 반성…현 비대위에 힘 실어달라"
- 7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8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9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10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