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Merry 메디터치' 봉사활동 전개
- 가인호
- 2015-12-24 08: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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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어린이 복지시설에 2525개 메디터치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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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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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측은 메디터치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 약국에 메디터치 미니트리를, 도매상 등에는 메디터치, 아로나민, 비오비타와 같은 일동제약 제품으로 장식한 대형 트리를 전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트리를 받은 약사들은 덕분에 약국이 환해지고 약국을 찾은 고객들에게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게 할 수 있어서 좋다며 감사를 표했다. 도매상 관계자 역시 오랜만에 받은 트리 때문에 동심으로 돌아가 행복한 12월을 맞이했다고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이벤트는 ‘상처에 습윤환경을 조성해 부드럽게 터치하는 메디터치’의 속성처럼, 추운 날씨지만 약국과 도매업체를 찾는 이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행복과 온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획됐다.
특히 일동제약은 월드비전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국 어린이 복지시설 및 가정개발센터에 성탄절의 25를 연상케 하는 2525개의 메디터치를 기부하기로 했다. 아이들이 미끄러져 다치기 쉬운 겨울철 상처를 치료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마음을 담았다.
일동 메디터치 담당 PM은 "앞으로도 어린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뛰어놀 수 있는 세상을 바라는 엄마의 마음처럼, 어린이들의 몸과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질 수 있는 훈훈한 활동을 다양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터치는 일동제약이 15년 간 쌓아온 습윤드레싱 마케팅의 노하우를 담아 지난해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로, 천공기법 및 특허 받은 실리콘 젤 시트 등으로 흡수력과 점착력을 강화하는 등 소비자 편의성을 높인 3세대 드레싱으로 평가받고 있는 제품이다. 일동제약은 의료용 실리콘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력을 무기로, 학술 마케팅을 통한 약사대상 홍보활동,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소비자 마케팅 등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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