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등재약 4655품목 평균 1.96% 인하…3월1일부터
- 최은택
- 2016-01-28 12:1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실거래가 조정대상 사실상 확정...1368억원 재정절감 추계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28일 복지부에 따르면 2015년도 보험의약품 실거래가 조사결과 상한금액 조정대상은 최종 4655품목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인하품목의 평균인하율은 1.96%다. 2014년 2월부터 2015년 1월까지 실거래가가 반영됐다. 복지부는 이를 통해 연간 1368억원의 약제비가 절감될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복지부는 지난해 12월 4475품목이 실거래가 조정 대상이라고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했었다. 지난 1일 개편된 목록정비 등으로 인해 최종 인하대상은 180개 더 늘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롯데마트 내 창고형 약국 막아라"…약사단체 반발
- 2제약업계-복지부, 약가정책 평행선…협의 확률 희박
- 3동성제약, 태광산업 품으로…정상화 수순 첫발
- 4LG CNS, 차바이오텍에 100억 투자
- 5"제2의 콜린알포 안된다" 건약, 급여 재평가 확대 촉구
- 6제이비케이랩·세포교정의약학회, NAPA서 OCNT 소개
- 7창고형 약국 개설 하남시, 약사회-약국-제약사 한자리에
- 8참약사 약국체인, 새내기 약사 대상 '트렌드 파마시' 개최
- 9서초구약, ‘맞춤형 건기식’ 겨냥 서초에듀팜 8주 과정 진행
- 10동아ST, 성장호르몬제 디바이스 '그로트로핀-Ⅱ Pen'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