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제약협회, 영국의 EU 탈퇴 반대
- 윤현세
- 2016-02-25 07: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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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의약품청 이전등 향후 파장에 우려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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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제약산업 협의회는 영국이 유럽 연합 구성원으로 남는 것이 영국과 유럽의 생명 과학 분야 이윤에 최선이라고 말했다.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는 런던에 위치한 유럽 의약품청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 의약품청은 유럽 국가들의 약물 승인등을 담당하며 영국이 유럽 연합을 탈퇴하는 브렉시트가 단행 시 영국을 떠나야 한다. 이는 영국 과학자와 대학들의 연구 개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됐다.
유럽 제약협회는 브렉시트가 단행시 유럽 전역의 제약사들이 상당한 불확실성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향후 약물 규제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영국의 유럽 연합 잔류가 영국과 유럽의 생명 과학에 최선의 시나리오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스트라제네카와 GSK를 포함한 제약협회는 신문등에 편지를 실으며 영국의 유럽 연합 잔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국민들은 오는 6월 관련 문제에 대한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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