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실별 대항 축구대회...내달 20일까지
- 최은택
- 2016-03-17 11:00: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획조정실 vs 보건의료정책실 첫 경기 무승부

세종청사 이전 후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기획조정실(실장 최영현), 보건의료정책실(실장 권덕철), 사회복지정책실(실장 김원득), 인구정책실(실장 이동욱),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 등 5개팀이 참여해 매주 수요일 저녁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첫 경기는 보건의료정책실(실장 권덕철)과 기획조정실(실장 최영현)이 맞붙어 1대 1 무승부로 끝났다.
전반전 기획조정실이 선취골을 올려 경기를 이끌고 가다가, 보건의료정책실이 종료 1분을 남겨두고 동점골을 터뜨려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보건의료정책실 구세주는 질병정책과 공인식 서기관(의사 출신 보건직 공무원)이었다.
보건의료정책실 축구팀은 고득영 한의약정책관이 감독이다. 주장은 이형훈 보건의료정책과장, 한창언 보험평가과장 등이 선수로 띈다.
여성으로는 구강생활건강과 유정현 주무관이 옵저버 선수로 풀타임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복지부 관계자는 전문기자협의회 소속 기자와 만나 "이번 대회는 축구동우회 회장인 이동욱 인구정책실장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세종청사 이전 후 첫 행사로 직원들의 사기진착과 단합 차원에서 내달 20일까지 매주 진행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3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4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5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6"1개 밖에 못 드려요"…약국은 지금 투약병·약포지 전쟁 중
- 7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8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9[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10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