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국립암센터 출신 김연희 박사 영입
- 이탁순
- 2016-04-04 15:21: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 담당 임원 맡아...분자표적항암제 등 연구개발 앞당길 인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임 김연희 박사는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교에서 생명공학 석사를 마친 후, 일본 동경대학교에서 생화학 및 생명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바이오 분야 전문가이다.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는 위암에 대한 치료법을 연구했으며, 한국 국립암센터에서는 부교수로서 신약개발 연구뿐만 아니라 기술평가이전 센터장을 맡아 많은 기술이전 성과를 달성했다. 크리스탈에 합류하기 직전에는 한국파스퇴르 연구소에서 신약개발 총괄 디렉터로서 근무했다.
최근 크리스탈은 개발 중인 분자표적항암제의 성공적 임상개발 및 시판 허가를 위해 화이자 출신의 이상윤 전문의를 영입한 데 이어, 이번에는 바이오 전문가 김연희 박사를 영입함으로써 연구 개발의 성공을 앞당길 수 있는 우수 인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임 김연희 박사는 국내외에서 위암 및 유방암 분야의 다양한 연구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풍부하며, 기술이전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 창출까지 실현시킨 폭넓은 경력을 가진 인재로 평가된다. 김연희 박사는 "향후 크리스탈지노믹스의 신약 개발 및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창출해 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4"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5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6"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7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8"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 9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 10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