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75년 "글로벌 초 일류 기업 도약"
- 가인호
- 2016-05-04 20:44: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75주년 기념식 갖고 혁신원년 다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행사는 우리의 기원 낭독, 75주년 기념 영상물 상영, 포상, 창립기념사,축사, 외부강사 초청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장한 회장은 "종근당 75년 역사의 초석을 마련해 주신 창업주 고(故) 이종근 회장과 선배 임직원들에게 경의를 표하고,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 임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지난 75년이 미래를 위한 준비의 시간이었다면 다가올 100년에는 글로벌 초일류 제약기업으로 도약해야 한다"며 "올해를 혁신원년으로 삼아 임직원 각자의 마음가짐에서부터 업무를 대하는 태도,업무 방식까지 모두 주체적이고 창의적으로 변화시켜 조직의 혁신,기업문화의 혁신을 이뤄달라"고 당부했다.
이종윤 전(前) 사외이사와 김연근 전 노무팀장은 축사를 통해 "종근당의 지난 75년의 역사는 한국 제약산업의 자부심이자 자랑이었다"며 "탄탄한 성장 기반 위에서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거듭나게 될 종근당의 미래를 기대하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기념식 이후에는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가 진행하는 '인간,철학에서 길을 묻다'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이 마련돼 가치있는 삶을 위해 개인과 조직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및 우수사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정광희 전무가 30년 근속상을, CKD-OTTO PHARM 백인현 이사보 외26명이 20년 근속상을, 바이오의약실 김홍로 부장 외 99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또한 회사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의원3사업부 서울14팀 형은하 차장 외 51명이 가치창조상을 수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2식약처 지정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3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4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5구강건강 넘어 나눔까지…동국제약, 사랑의 스케일링 10년
- 6'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7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8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9[데스크 시선] 바이오시밀러 고가 보장하는 이상한 정책
- 10한림제약, 영업현금 231억 흑자 전환…장기차입 400억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