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차이나바이오에서 기업설명회 가져
- 이탁순
- 2016-05-19 15:37: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업계 관계자 200여명 참석...중국기업과 파트너십 강화
- AD
- 9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쑤조우에서 열린 '2016 차이나바이오'에 메인스폰서 자격으로 참가한 한미약품은 행사와 함께 진행된 파트너링 포럼을 주도하며 '글로벌 한미약품의 비전'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오늘(19일) 오전 파트너링 포럼 일환으로 진행된 한미약품 기업설명회에는 세계 각 국가에서 모인 글로벌 헬스케어 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기업설명회 발표자로 나선 한미약품 이관순 대표이사는 오픈이노베이션 비전 및 경영방침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향후 중국 제약회사 및 바이오벤처 등과도 다양한 협업방식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실제로, 한미약품은 중국 유망 기업들과 R&D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2014년 8월에는 루예제약집단과 다중표적 항암신약 '포지오티닙(Poziotinib)', 작년 11월에는 자이랩과 내성표적 항암신약 '올무티닙(한국 제품명 올리타)'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이 대표이사는 ▲북경한미약품 ▲ 중국 투자현황(연태시 토지매입) ▲ 2015년도 주요 라이선스 계약 성과 ▲주요 R&D 파이프라인 등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관순 대표이사는 "중국은 10년, 20년 후 글로벌 한미약품을 이끌어 갈 중심이 될 것"이라며 "중국에서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한미약품의 R&D 파이프라인을 보다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행사 첫날인 18일 오전에는 한미약품 손지웅 부사장이 사노피, 로슈, J&J 등 다국적 제약기업 아시아지부 총책임자들과 함께 '다국적제약사의 중국시장 진출'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으며, 이날 토론장에는 약 500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손지웅 부사장은 "이번 자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제약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픈이노베이션 전략 등을 통해 중국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부스 전시·패널 토론을 비롯해 중국 기업들과 다수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의 범위를 확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평이라더니 실상은 275평…보건소, 창고형약국 고발
- 2코로나·독감환자 꿈틀…팍스로비드·키트 재고 확보 본격화
- 3대약 집행부는 왜 임총 거부하나...'한 지붕 두 권력' 우려
- 4내년 3월 특허만료 고혈압치료제 '이달비' 제네릭 첫 등장
- 5현대약품, 자사주 팔아 182억 확보…투자계획은 '깜깜이'
- 6내년부터 외래진료 연 300회 넘으면 본인부담 90%
- 71조 베팅한 SK바팜 신약후보물질 '오파칼림' 기대와 그늘
- 8김필종 유니즈랩 대표 "제약이 화장품 이기는 무기는 DDS"
- 9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쏙코에이연질캡슐' 자진 회수
- 10국내개발 44번째 신약 허가…레코플라본 안구건조증 점안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