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약가제 확대 추진...혁신신약 도입 리스크 해소"
- 정흥준
- 2025-10-21 19:07:08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이중약가 대상 확대 필요 공감해 적극 검토"
- 김예지·한지아 의원실, MFN 약가 대책 질의에 답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의 최혜국 약가제도(MFN)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확대 필요성에 공감대를 나타냈다.
21일 복지부는 김예지·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의 국정감사 서면질의에서 개선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두 의원은 해외 국가의 약가 참조에 대응할 수 있는 정부 차원의 구체적 방안을 물었다.
복지부는 “한국이 참조 기준국이 될 경우, 신약 국내 출시가 보류되거나 지연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환자의 치료제 접근성 강화를 위해 이중약가제 대상 확대 필요성에 공감한다.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현행 이중약가제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혁신 신약의 국내 도입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 이중약가 확대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위험분담제를 항암제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등 신약 전반에 확대 적용하는 방안은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복지부는 “작년 8월 질병부담이 큰 비가역적으로 삶의 질을 현저히 악화시키는 만성 중증질환 신약에 대해서 위험분담제가 적용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바 있다. 전문가 자문, 현장 의견 등을 수렴해 합리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지속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정은경 "코리아 패싱 우려 인지…'이중약가' 적용 계획"
2025-10-14 17:58
-
신약·제네릭 약가제도 개편안 11월 베일 벗는다
2025-10-12 15:25
-
미국, 최혜국 약가 압박…RSA·이중약가제 손질 예고
2025-09-15 11: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2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3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4대화 '리포락셀', 유방암 무기로 10년 만에 급여 재도전
- 5일반의약품 제형 변경 허가 쉬워진다…신제품 활성화 기대
- 6파마리서치, 두피 케어 라인업 확대…신제품 2종 출시
- 7옵디보 위암 급여확대 임박...키트루다와 나란히 약가협상
- 8국제약품, 상조시장 진출…후불제 '국제라이프' 출시
- 9마약류 원료 수입 독과점 깬다…신약 등 허가 제한 해제 추진
- 10'듀피젠트', 수포성 유사 천포창·CSU 적응증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