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약품안전지킴이 대상 유한공장 견학
- 최은택
- 2016-08-23 12:02: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위해성 인식 제고 차원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의약품안전지킴이 40여명을 대상으로 유한양행 오창공장(충북 청주시 소재) 현장견학을 23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약품안전지킴이는 식약처가 인터넷 유통 제품의 불법성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 및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만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견학은 불법으로 제조·수입·유통되는 의약품의 위해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 안전지킴이의 홍보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견학은 ▲의약품 제조·품질관리(GMP) 규정 소개 ▲의약품 제조·시험 시설 견학 ▲의약품 불법유통 위해성 관련 표어 제안 순으로 진행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불법 유통되는 의약품의 위해성을 알리고 소비자 인식개선을 통한 올바른 의약품 사용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2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3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 4"소비자는 가격만 보지 않는다"…동네약국 생존 로드맵
- 5로수젯 특허 극복 잇따르는데…승소 제약 새 약가제도 '딜레마'
- 6외부 자본·면대 차단…창고형약국 규제법 4건 국회 심사대
- 7오유경 "제넨셀 임상승인은 과학적 심사…특혜 없어"
- 8약사회, 20일 약 배송 저지 궐기대회 준비 속도
- 9동화약품, 마케팅비 46% 줄였지만 OTC 매출 굳건
- 10기등재 1차 재평가 11월 사전열람...품목별 조정가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