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견 등 적극 경청하며 정책 수행"
- 최은택
- 2016-09-05 06:1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윤병철 약무정책과장...홍보기획담당관 출신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윤 신임 과장은 4일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이 같이 말했다. 윤 과장은 최봉근 직전 과장에 이어 개방형 직위로 전환된 두 번째 약무정책과장이 됐다.
46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특허청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고, 여성가족부를 거쳐 보건복지부에 둥지를 틀었다. 복지부 '규제및제도개선TF팀장', 홍보기획담당관을 지냈다.
윤 과장은 "약무정책과와 관련된 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열심히 경청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좋은 정책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장에 계시는 분들. 전문가분들, 언론 등의 많은 의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했다.
앞서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오늘(5일)자로 윤 서기관을 약무정책과장에 인사 발령했다.
*윤병철 신임 약무정책과장 약력 -1972년 2월2일생 -대구성광고 90년 졸 -서울시립대 경영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석사
-행정고시 46회 -홍보기획담당관 -규제 및 제도개선TF팀장 -여성가족부 사무관 -특허청 사무관
관련기사
-
보건복지부 새 약무정책과장에 윤병철 서기관
2016-09-04 09: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2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3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4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5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6약값 낮아진 디오반·아리셉트 등 첫 해 재평가 비껴간다
- 7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8비보존, 정부 글로벌 규제 대응사업 선정
- 9도매상 소유 건물 임대 약국 의약품 거래 금지법 '시각차'
- 10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