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64.8%, 소득중심 부과체계 개선방안 '찬성'
- 최은택
- 2016-10-04 14:10: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인순 의원 "복지부 늑장조치 국민 우롱하는 처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 10명 중 6명이 소득중심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방안에 찬성하는 것으로 인식도 조사결과 나타났다. 반대는 7.2%에 불과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4일 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남 의원에 따르면 건보공단은 지난해 건강보험제도 국민인식도 조사를 실시했다. 2000명을 면접 조사한 결과다.
조사결과 응답자 중 64.8%가 소득중심 부과체계 개선방안에 찬성한다고 답한 반면, 7.2%는 반대한다고 했다.
남 의원은 "2013년 7월 부과체계 개선 기획단을 구성하고, 정밀한 시뮬레이션을 거쳐 지난해 당정협의까지 진행했는데도 복지부는 아직까지 개편방안을 제시하지 않고 늑장"이라며 "오랫동안 소득중심 부과체계 개편을 기다려온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7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8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