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청소년 마약 인터넷 구매 강력 차단할 것"
- 김정주
- 2016-10-07 15:13: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손문기 처장, 국감서 정춘숙 의원 질의에 답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손 처장은 오늘(7일) 낮 국회에서 열리고 있는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정 의원은 인터넷을 통한 청소년 마약사범이 3년 새 2배 증가했고, 마약류에 대한 청소년들의 오해 즉, 자양강장제나 살빼는 약 등으로 오인하고 남용하는 것에 대한 식약처 조치를 요구했다.
손 처장은 "인터넷에서 청소년들이 마약과 관련해 많은 유혹이 있다. 이부분 일단 관세청과 함께 통관단계에서 해외직구를 통제, 관리하고 인터넷 서치를 강화해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간 마약류 인터넷 구매 차단과 관련해 처벌과 치료 위주의 정책을 펴다보니 오남용 위험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상담 개념들이 부족한데, 마약퇴치운동본부 프로그램에 교육과 예방 내용을 추가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2"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3'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4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5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 6'위탁제조·다품목'에 갇힌 제네릭 시장…약가개편 도화선 됐다
- 7'렉비오',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서 LDL-C 감소 효과
- 8FDA 허가 불발 AZ 유방암 신약, 추가 데이터로 반전 모색
- 9엘앤씨바이오, KRX300 편입…투자 저변 확대 기대
- 10양천구약, 복지시설에 성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