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장관 "의협-전공의협, PA 도입 연구계획 협의중"
- 최은택
- 2016-10-15 02:14: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춘숙 의원 지적에 답변..."실태조사 필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의사협회와 전공의협의회가 PA(진료지원 인력) 합법화와 관련한 연구계획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15일 보건복지부 종합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정 의원은 이날 "PA는 수년 째 유지돼와서 새삼스런 건 아니지만 임계점에 다다른 것 같다. 제도화 준비 중인 게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만약 제도화하려면 현 PA 규모, 역할 등에 대해 사전 실태조사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정 장관은 "아직 구체적으로 제도화 논의가 진행되는 건 없다. 다만 의사협회와 전공의협의회가 연구계획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어 "의료현장에서 전공의가 부족해 PA로 대체되는 자리가 꽤 있는 게 사실이다. 현재 PA가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일을 하는 지 조사할 필요는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합법화 얘기가 있었다면 더 미루지 말고 이번 기회에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우고 실태파악과 역할, 대안 등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2"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3'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4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5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 6'위탁제조·다품목'에 갇힌 제네릭 시장…약가개편 도화선 됐다
- 7'렉비오',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서 LDL-C 감소 효과
- 8FDA 허가 불발 AZ 유방암 신약, 추가 데이터로 반전 모색
- 9엘앤씨바이오, KRX300 편입…투자 저변 확대 기대
- 10양천구약, 복지시설에 성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