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회장 첫 직선제 선거…조호구 선관위원장 위촉
- 이혜경
- 2016-11-16 16: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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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4월 29일 첫 직선회장 선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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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최남섭, 이하 치협)는 15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2016년도 제7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치협은 첫 직접선거로 치러지는 제30대 대한치과의사협회 협회장 선출과 관련, 각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 동창회에서 1명씩 위원을 추천받아 총 11명의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키로 의결했다. 위원장은 조호구(경희대치대) 원장이 위촉됐다. 치협은 국내& 8231;외 사회 여러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해 온 인물이나 단체 등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치과인상' 선정을 위해 선정위원회를 의결했다.
선정위원회에는 최남섭 협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7명의 협회 임원을 위원으로 구성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제6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일시: 2017.4.29.(토) 오전 10시 / 장소: 협회 회관), 지부 및 학회 회칙 개정(경기지부,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대한치과교정학회), 치과의료기기표준개발심사위원회 위원 변경(고영무, 김철환, 박영준 위원(이하 해촉), 박창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이상배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이하 위촉)) 등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최남섭 협회장은 "우리 집행부도 이렇게 모여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할 시간이 얼마남지 않은 것 같다"며 "남은 기간동안 우리가 해결해야 중차대한 현안들에 대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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