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 한국형 재난대비키트 '라이프멧' 유통
- 정혜진
- 2016-11-17 16:09: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긴급 재난용품 14품목 모아 약국 단독 공급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라이프멧'은 긴급 재난용품 전문기업 넥스트세이프 제품으로, 재난이 발생했을 때 필요한 모든 물품을 하나의 헬멧(안전모) 안에 담은 개인용 재난대비 키트다.
키트에는 보호장비, 응급처치, 구조요청, 탈출 4단계 시스템에 맞춰 방호두건, 외상처치패드, 압박붕대 등 14종의 용품이 들어있다.
태전그룹 측은 "라이프멧은 재난 초기에 현실적인 대처가 가능한 핵심물품을 중심으로 개발됐고 8세 이상부터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태전그룹 오엔케이 관계자는 "경주 지진으로 한국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증가하고 있다"며 "지진과 같은 재난에 앞서 개인 스스로의 대비가 필요한 만큼, 라이프멧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사는 뭔 죄인가"…다시 부각되는 GMP 처분 가혹성
- 2"최대 5.7% 할인" 불붙은 마운자로 온라인몰 최저가 경쟁
- 3약가인하 공고 임박…정부-업계, 기등재 재평가 막판 줄다리기
- 4달빛어린이병원 24시간 운영하자 협력약국 인력·재정난 우려
- 5울산·충북 개업약사 돈 제일 잘 번다...서울·경기 최하위
- 6명인제약, 녹십자 251억·유한 54억 투자…반기 305억 베팅
- 7약사회-플랫폼, 비대면 초진 제한·약 배송 두고 팽팽한 대립
- 8"시행 넉달 앞두고 딴소리"…비대면초진 완화 비판론
- 92400억 탐스로신 시장 제네릭 점유율 75%…한미 '두각'
- 10[기자의 눈] 온누리체인의 메가약국 논란을 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