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임기단축 포함 진퇴문제 국회결정에 맡길 것"
- 최은택
- 2016-11-29 14:52: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차 대국민담화 발표..."국정혼란 최소화" 주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 대통령은 29일 오후 2시 30분 제3차 대국민담화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대통령은 이날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사죄드린다. 큰 실망과 분노를 풀어드릴 수 없어 가슴이 더 무너져 내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돌이켜보면 18년동안 국민 여러분과 함께한 여정은 더없이 고맙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처음 정치를 시작한 때부터 대통령에 취임해 이 순간에 이르기까지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모든 노력을 다해왔다. 단 한순간도 사익을 추구하지 않았고 작은 사심도 품지 않고 살아왔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또 "지금 벌어진 여러 문제들 역시 국가를 위한 공적인 사업이라 믿고 추진했던 일들이었고 어떤 개인적 이익도 취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주변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것은 결국 저의 큰 잘못이다. 이번 사건에 대한 경위는 가까운 시일 안에 소상히 말씀 드리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의사 처방약 한약사 조제·판매는 명백한 위법"
- 2명인제약, 한미 인재 영입하고 유한·녹십자 주주 됐다
- 3리피토·플라빅스 등 블록버스터도 내년 4월 51% 인하
- 4약사회·약대생, 청와대 앞서 약 배송 저지 장외투쟁 선언
- 5기등재 재평가 1차 1만4013품목...내년 4월 인하 시작
- 6성난 약심 달랠까…권영희 회장, 약 배송 논란 온라인 소통
- 7카리토포텐·마그비 등 온라인서 일반약 버젓이 판매
- 8지엘팜텍·아주약품, 국내 첫 안구건조증 점안액 신약 허가
- 9한양정밀, 한미약품 지분 12만주→5만주…유동화 속도
- 10'제넨셀 113억 투자' 세종메디칼…청탁 의혹에 주주들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