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상철 이사장, 집안 유산 '자생병원' 거창군에 기부
- 김정주
- 2016-12-28 12:30: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남 등록문화재 지정...해방이후 건립된 근대 시설로 가치 인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자생병원은 경남 등록문화재 제572호로 지정된 시설로서, 해방 이후인 1954년 설립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근대 지방의료시설이다.
성 이사장의 부친인 고 성수현 의학박사가 설립했고 성 이사장과 유족의 집안 유산으로 보존돼 왔었다.
'ㄷ'자 형태의 병원과 주택이 같은 구조로 연결된 구가옥형 건물인 자생병원에서 성 이사장은 유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건물을 기부받은 거창군은 4년 간 27억여원을 들여 서울대학교병원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근대의료박물관으로 증개축과 복원을 진행해왔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3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6유한양행, BI 반환 MASH 신약 'YH25724' 1상 승인
- 7일성아이에스 '레이헥솔주300' 오기재로 일부 제품 자진회수
- 8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 9고영, 미국 신경외과 학회서 뇌수술 로봇 시연
- 10강남스카이·메디세레, 일본 유학생 지원센터 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