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에 원격의료 디지털의료제도팀 생긴다
- 최은택
- 2017-01-07 06:14: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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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자부, 정원 4~5명 규모로 확정...만성질환 시범사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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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문기자협의회 취재 결과에 따르면 행정자치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직제 승인결과를 복지부에 통지했다. 정원은 5명 내외이며, 보건의료정책실에서는 과장 직책이 하나 더 늘어나게 됐다.
복지부는 현재 디지털의료제도과, 보건의료정보과 등 부서명 결정과 함께 직원 배치를 놓고 고민 중이다. 현 디지털의료제도팀은 김건훈 팀장과 백형기 해외원격의료팀장(해외의료사업과장 겸임)을 두 축으로 다른 부서에서 파견된 서기관과 사무관, 주무관 등 8명이 일하고 있다.
정식 직제화되면서 과장 자리는 늘었지만 정원이 5명 내외여서 실제 근무자는 축소될 전망이다. 또 이 부서에서는 원격의료 시범사업과 함께 고혈압과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한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등의 업무도 맡게 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업무범위와 부서명을 확정하고, 복지부 조직 관련 법령 개정을 거쳐 오는 3~4월경 정식 과로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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